2020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대화에 두 차례 발제자로 참여해 남북의 평화적 공존과 평화적 통일, 그리고 미래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 대화를 촉진할 성찰과 실행 과제를 공유했다.

10월 9일 열린 서울시의 교사 대화에서는 통일 과정에서 남북 및 남남 갈등과 이견을 다루는 대화와 합의의 과정이 통일교육에 포함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12월 6일 통일국민협약 종합토론에서는 평화통일 담론과 논의에서 시민이 소외되고 정부, 정치인, 전문가가 중심이 되어온 상황의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시민 역량 형성과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며, 무엇보다 사회의 층위를 넘나드는 수직적 역량과 진영을 넘나드는 수평적 역량을 키우고 전체 사회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하는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Posted by 평화갈등연구소 정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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